BMW 최악의 이슈 중 하나인 타이밍 체인 절손
BMW 최악의 이슈 중 하나인 타이밍 체인 절손

BMW 오너들 사이에서 가장 유명하고 두려워하는 이슈 중 하나인 '타이밍 체인 절손 이슈입니다.
이 문제는 체인이 늘어나거나 가이드가 깨지면서 발생하는데, 수리비가 엔진 교체 수준(수백~1천만 원)으로 나오기 때문에 해당 모델 오너라면 반드시 알고 계셔야 합니다.

가장 대표적인 두 가지 엔진(N47 디젤, N20 가솔린)이 핵심입니다.

1. N47 디젤 엔진 (가장 악명 높음)
BMW의 베스트셀러인 2.0d 모델들에 광범위하게 들어간 엔진입니다.

해당 엔진 코드: N47 (4기통 2.0 디젤)
해당 연식: 2007년 ~ 2015년경 생산된 모델 (B47 엔진으로 바뀌기 전까지)

주요 장착 모델:
1시리즈: 118d, 120d (E81, E82, E87, E88, F20)

3시리즈: 320d (E90, F30 초기형)

5시리즈: 520d (E60 후기형, F10 초기~중기형)

X1, X3: 18d, 20d 모델 (E83, F25)

원인 및 증상:

타이밍 체인 텐셔너의 장력이 약해지고, 체인이 늘어나면서 '밥솥 증기 빠지는 소리(칙칙칙)' 또는 쇠 갈리는 소리(찰찰찰)가 납니다.
엔진 구조상 체인이 엔진 뒤쪽인 운전석 쪽에 있어 수리하려면 엔진을 차에서 완전히 들어내야 하므로 공임이 매우 비쌉니다.

2. N20 가솔린 엔진
디젤만큼 화제가 되진 않았지만, 가솔린 모델에서도 치명적인 이슈가 있습니다.
해당 엔진 코드: N20 (4기통 2.0 가솔린 터보)
해당 연식: 2011년 ~ 2017년 생산 모델

주요 장착 모델:
3시리즈: 320i, 328i (F30)

5시리즈: 520i, 528i (F10)

Z4: 28i (E89)

X1, X3: 20i, 28i

원인 및 증상:
체인을 지지하는 플라스틱 가이드가 내구성이 약해 깨집니다.
깨진 플라스틱 조각이 엔진 오일 팬으로 떨어져 오일 펌프의 거름망(스트레이너)을 막아버립니다.

결국 오일 순환이 안 되어 엔진이 눌어붙는(Seize) 치명적인 고장으로 이어집니다.
가속 시 '윙~' 하는 사이렌 소리가 나면 즉시 점검해야 합니다.

520d 모델인 경우:
N47 엔진: 2014년 말~2015년 초반 출고분 중 일부 재고차량. (위험군)
B47 엔진: 2014년 9월 이후 생산된 'Pro 에디션' 또는 유로6 모델. (타이밍 체인 이슈가 획기적으로 개선되어 안전함)

확인법: 자동차 등록증의 원동기 형식란을 확인하세요. N47...로 시작하면 주의 관리 대상, B47...로 시작하면 안심하셔도 됩니다.

528i (가솔린)인 경우:
대부분 N20 엔진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주행 거리가 10만 km가 넘었다면, 오일 교환 시 오일 팬을 뜯어 플라스틱 조각이 있는지 확인하거나, 예방 정비 차원에서 타이밍 체인 가이드를 교체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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