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해턴풍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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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Jun, 2008
by Jin S.U / 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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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53 views
AND THEY SAY THAT NEW YORKERS ARE COLD
Dear Diary: (메트로폴리턴 다이어리 편집자 님)
A few Sundays ago I went to the famous Chelsea flea-market-in-a-parking-garage
and, in my prowls through its cluttered stands, found a very handsome glass
bracelet marked $55.
몇 주일 전 일요일에 뉴욕의 명물인 주차장 건물 안에서 열리는 첼시(Chelsea) 벼룩시장에 갔었다. 복잡다단한 매장들 사이를 헤치고 다닌 끝에, 나는 55 달러라고 가격이 적힌, 대단히 잘 생긴 유리 팔찌를 하나 찾아냈다.
+ Chelsea : 맨해턴 서남부, 바로 그리니찌 빌리지 북쪽 동네
+ prowls 野獸(야수)들이 먹이를 찾아 헤매듯 사방을 쑤시고 다님
+ cluttered stands 물건을 무질서하게 많이 쌓아 놓은 진열대들
+ marked $55: 55달러라고 가격이 매겨진
"Fifty-five?" I called over to the stand owner, holding it aloft.
"Yes," she said, looking me over.
“55 달러라고요?” 물건을 높이 들고 나는 매점 안쪽에 있는 주인에게 소리쳤다.
그녀는 나를 훑어보면서 “맞아요”라고 대답했다.
"I love it," I shouted, about to make it my own.
"You're supposed to say, 'Is that your best price?' " she shouted back. "If you say
that, I'll tell you that for you the price is 40."
살 생각이 단단히 든 나는 “내 맘에 꼭 들어요”라고 소리쳤다.
“손님은 ‘값을 좀 내릴 수는 없을까요’라고 물어보아야 하는 법인 줄 모르시나요”라고 주인 여인은 응답했다. “손님이 만약 그렇게 물으신다면, 나는 손님한테는 특별히 40달러만 받을께요라고 말할 겁니다.”
+ you’re supposed to say ~ : ~ 이라고 말하는 것이 정상이다
+ “Is that your best price?” “값을 좀 잘해 주실 수 없나요?”
And they say that New Yorkers are cold and greedy!
Judith Dunford
어째서 뉴욕 사람들은 냉정하고 욕심만 많다는 소리를 사람들이 하는 것일까?
주디스 던포드
(원문은 뉴욕 타임스의 Metropolitan Diary라는 독자 기고란에서 따온 것입니다.) (c 2006 The New York Times) (주해: c 2006 USA Briefing)
03
Jun, 2007
by Jin S.U / 1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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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868 views
‘If I Win The Lottery . .’
‘Dear Diary: (메트로폴리턴 다이어리 편집자 님)
Recently my adult daughter and I noticed a little girl hiding behind her mother's skirt as her
mother bought a lottery ticket.
얼마 전에 나는 어른이 된 딸과 함께 가게에 갔다가 한 여인이 라토 (또는 로토: lotto) 표를
사는동안 그녀의 딸이 엄마 치마폭 뒤에 숨어있는 것을 보았어요.
+ a lottery ticket : ‘라토’ 표. [미국인들의 발음을 얼핏 들으면 ‘랄로’처럼 들리기도 하지만,
신문 광고 등에 ‘랄로’라고 써내는 것은 좀 심하고 부적당하다. ‘라토’라고 발음해도 의사
소통에 아무 지장이 없다.]
"Maybe she is doing what I used to do," my daughter suggested
그것을 보고 우리 딸이 말하기를 “어쩌면 내가 어렸을 때 하던 짓을 저 아이가 지금 하고
있는지도 몰라요”라고 하더라구요.
"What do you mean?" I asked.
“그게 무슨 소리야”라고 제가 물었지요.
"Well, when I was little and people asked you if you were going to have another child you
always said, 'If I win the lottery.' So, I thought women got pregnant by winning the lottery.
I used to hide behind you when you bought a ticket so the seller did not know you already
had a child and maybe you would have a better chance of winning."
“내가 어린애 였을 때 다른 사람들이 엄마한테 언제 아이를 또 가질 거냐고 물으면 엄마는
으레 ‘라토 당첨이 되면 가질래요’라고 대답했었어요. 그러니까 나는 여자들이 라토 당첨을
하면 애를 배는 줄로 알았구요. 그래서 엄마가 라토 표를 살때 내가 엄마 뒤로 숨은 것은,
라토 표 파는 가게 주인이 엄마가 이미 자식이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어야 엄마가
당첨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했던거지요.”
I gave her a hug and said, "When you were born I did feel like I won the lottery."Beth
Rosen
나는 우리 딸을 꼭 끼안아주면서 말했어요: “내가 너를 낳았을 때는 정말 라토 당첨이 된
것만큼 기뻤었단다”라고.
(c 2006 The New York Times) (주해: c 2006 USA Briefing)
15
Jun, 2008
by Jin S.U / 3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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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YOU QUALIFY FOR THIS CLEANER’S FREE SERVICE?’
Dear Diary: (메트로폴리턴 다이어리 편집자 님)
Seen in a cleaner’s/tailor shop window on East 72nd Street:
“If you are unemployed and need your suit pressed for an interview we will do it for
free.”
‘이스트 72번 스트리트’에 있는 한 세탁소 유리창에 이런 싸인이 붙어 있는 것을 보았
다: “직장이 없는 분이 인터뷰 하러 가는데 필요한 경우라면 양복을 무료로 다려드립
니다.”
Aren’t New Yorkers nice! Eleanor Surkis
뉴욕 사람들 멋있지 않아요! 엘리너 수르키스
(원문은 뉴욕 타임스의 Metropolitan Diary라는 독자 기고란에서 따온 것입니다.) (c 2006 The New York Times) (주해: c 2006 USA Briefing)
09
Jun, 2008
by Jin S.U / 3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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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SENIORS AND ONE NORMAL PERSON
Dear Diary: (메트로폴리턴 다이어리 편집자 님)
Overheard while buying tickets at the Chelsea Cineplex on West 23rd Street:
웨스트 23 스트리트에 있는 ‘첼시 시네플렉스’ (영화관)에서 표를 사려고 서 있다가 들은 소리:
“I need five tickets for ‘The Devil Wears Prada’ — four seniors and one normal
person.” Barry Gold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다섯 장 주세요. 네 명은 ‘시니어’ (고령자)이고 한 명은 정상적인 사람입니다.” 배리 골드
+ a normal person 정상적인 사람, 보통 사람. (고령자를 대접해서 discount 해준 티켓이 a discounted ticket 이면, 반대는 아마 a regular ticket 일 것인데, 이 경우 보통 사람이 a normal person 이면 seniors (고령자들)는abnormal (비정상) 이란 말인가?)
(원문은 뉴욕 타임스의 Metropolitan Diary라는 독자 기고란에서 따온 것입니다.) (c 2006 The New York Times) (주해: c 2006 USA Briefing)
11
Dec, 2006
by Jin S.U /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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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 YOU CAN WEAR IT AT HOME’
DEAR DIARY: (메트로폴리턴 다이어리 편집자 님)
I was trying on clothes in Filene’s, on Broadway and 79th Street, when I
overheard the following conversation between a mother and child in the next
cubicle:
브로드웨이와 79 스트리트에 있는 ‘파일린즈’에서 옷들을 입어보고 있는데
바로 옆 칸에서 한 모녀가 다음과 같은 대화를 주고받는 것이 들려왔다.
+ Filene’s = Filene’s Basement 라는 옷 가게. 여자 옷을 디스카운트 가격에
파는 곳이다.
+ to try on clothes: 옷을 고르느라 이것 저것 입어보다
“I like this cage, Mom.”
“It’s not a cage, dear. It’s a dressing room.”
“이 우리가 맘에 드네요, 나는, 엄마.”
“이건 우리가 아냐. ‘드레싱 룸’이지.”
“You look great in that dress, Mom.”
“No, I’m not getting it. I don’t look good in pink.”
“엄마, 그 옷이 참 잘 어울리네요.”
“아니, 나는 살 생각이 없어. 핑크 색은 아무래도 나한테는 맞지를 않아.”
+ to look great 보기가 좋다, 옷 모양이 난다
“But I love it. You could just wear it when we’re home alone.”
“하지만, 내눈에는 근사한데. 우리끼리만 집에 있을 때 입으면 안돼?”
Eva Oppenheim (이바 오펜하임)
(c 2006 The New York Times)
02
Apr, 2007
by Jin S.U / 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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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 in New York Can You Get ..
Dear Diary: (메트로폴리턴 다이어리 편집자 님)
I was walking home along Fifth Avenue recently from my shift as a hostess at a restaurant.
식당에서 호스테스로 일하는 나는 그날 내 교대 근무 시간을 마치고 집을 향해 피프스 애비뉴 (Fifth Avenue)를 걸어가고 있었다.
+ a hostess: 손님을 맞아 자리에 앉히는 일을 하는 식당 종업원 (= A woman who is
employed to greet and assist patrons, as in a restaurant.)
I noticed a huge garbage truck full of flowers that were being taken out of the planters
along the sidewalks. Behind the garbage truck was another truck full of fresh tulips to
replace the old ones.
인도를 따라 설치되어 있는 ‘플랜턴즈’ (planters: 돌 등으로 만든 화초용 대형 분)에서
뽑아낸 꽃들을 만재한 대형 청소 트럭이 눈에 들어왔다. 청소차 뒤에는 헌 꽃을 대치할 새
꽃들을 잔뜩 실은 트럭이 따라오고 있었다.
+ a planter: 화초를 담는 그릇
I asked the workmen if I could have some of the old flowers, and the man on top of the
truck responded by scouring the truck bed for blossoms that hadn't wilted yet.
나는 작업원들에게 그 버리는 꽃을 좀 줄 수 없겠느냐고 부탁했다. 트럭 꼭데기에서 일하던
사람이 내 부탁에 응하여 트럭 바닥을 살펴 아직 시들지 않은 꽃들을 골라주었다.
+ to scour: (무엇을 찾느라) 여기저기 뒤지며 살피다 (발음: ‘스카우어’)
+ the truck bed: 트럭의 짐싣는 부분의 바닥
I thanked the men and continued home with an armful of perfect, hand-selected, long-
stem yellow tulips.
나는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 손으로 골라낸, 온전한 ‘롱 스템’(목이 기다란) 노란 튤립
꽃들을 한 아름 안고 집으로 향했다.
Only in New York can you get a bouquet of flowers from a garbage truck. Katrina
Damkoehler
청소 트럭에서 꽃 다발을 선사받을 수 있는 것은 뉴욕에서나 있을 수 있는 일일 것이다.
카트리나 댐콜러
15
Jun, 2008
by Jin S.U / 3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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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VE BEEN IN THE COUNTRY, HAVEN’T YOU?’
Dear Diary: (메트로폴리턴 다이어리 편집자 님)
I had just returned from a week of vacation at the beach and went to my local Food
Emporium to do some shopping.
바닷가에서 1주일 휴가를 즐기고 막 돌아온 나는 ‘푸드 엠포리엄’ (Food Emporium )
이라는 우리 동네 식료품 가게로 장을 보러 갔다.
At the checkout I unloaded my cart and pushed it through to where the bagger was
standing, and just then realized I had done something wrong. In New York City, the
cart never goes past the cashier because the full bags never go into the cart and
out to the car.
물건을 카트에서 체크아우트 대에 올려놓은 다음 나는 무심코 카트를 ‘배거’ (bagger:
물건을 백에 넣어주는 사람)가 서 있는 자리까지 내 밀었다. 그 순간 나는 내가 잘못했
음을 깨달았다. 뉴욕시의 식료품 가게에서는 카트는 캐시어가 있는 지점에서 더 앞으
로는 안 나가게 되어 있다. 물건이 든 백들을 다시 카트에 넣어서 자동차까지 나가게
하지는 않는 것이다.
+ to unload my cart 카트를 비우다, 카트에 든 물건을 들어내다
As I turned to pull the cart back out and, I suspected, probably annoy the next
customer waiting, I instead found that she was standing aside to let me through.
카트를 도루 잡아당겨서 뒤로 빼면서 나는 내 뒤에서 기다리고 있는 고객에게 미안하
게 되었다고 속으로 걱정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 여자 고객은 오히려 내가 지나가도
록 비켜 서 있었다.
+ I suspected (누구를 의심했다는 소리가 아니라) “내가 혼자 그런 걱정을 하거나 생각을 했다”는 뜻이다
She said with sympathy, “You’ve been in the country, haven’t you?”
Erica Fogg Boyer
그러면서 그녀는 동정어린 말투로 말했다: “시골에서 지내다가 오신 모양이군요. 맞
죠?” 에리카 포그 보이여
+ to say with sympathy 동정 또는 공감을 표시하는 말투로 말하다
+ haven’t you? (앞의 have를 받아서) “내 말이 맞죠”라는 뜻으로 앞의 말을 강조하는데 쓰이는 표현이다. 같은 뜻으로 Am I right? 또는 Right? 라고 말할 때도 있다.
(c 2006 The New York Times) (주해 c 2006 USA Briefing)
03
Jun, 2007
by Jin S.U / 1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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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l, the Sea Gulls Aren’t Going In.’
Dear Diary: (메트로폴리턴 다이어리 편집자 님)
The summer of 2003 -- off to an extraordinarily rainy start -- had finally brought a June
weekend that truly felt like summer.
2003년 여름은 이상하게 비오는 날의 연속으로 시작되었다. 마침 개여서 정말 여름철이란
기분이 된 어느 6월 주말의 일이다.
Eager to catch up on the time we'd missed, my family got an early start to a partly cloudy
day on the beach in Bridgehampton. Frisbee, baseball, and football catches with my
brother primed me for my first swim of the season.
그동안 날쌔 때문에 놓진 시간을 만회할 생각으로 우리 가족은 약간 흐린 날씨지만 아침
일찍 브리지햄턴 (Bridgehampton)의 해변 해수욕장을 찾아 나섰다. 형하고 프리즈비, 야구,
축구 공 주고 받기 등을 하다보니 여름철 들어 첫 수영을 즐길 수 있을 정도로 몸이 준비된
느낌이었다.
+Bridgehampton 뉴욕 교외 롱 아일랜드의 남안, 부유층 별장과 휴양 지대인 The
Hamptons 지역의 일부인 도시 이름.
''You want to go for a swim, Dad?'' I asked. He had been studying the water since we
arrived.
“아빠, 물에 들어가지 않을래요?” 나는 아버지에게 물었다. 아버지는 도착했을 때부터 내내
물을 살펴보고 있었다.
''It looks too cold.''
''How can it 'look' too cold?'' I asked.
''Well, the sea gulls aren't going in.''
“너무 차 보여서.”
“너무 차 ‘보이다니요’”
“봐라. 갈매기들이 물에 안들어가고 있지않니.”
We all laughed at his logic, and I sprinted toward the surf, pulling my shirt over my head.
The water was frigid; my feet almost immediately went numb as I struggled to gain my
balance in the waves.
아버지의 논리가 이상해서 우리는 모두 웃었다. 나는 셔츠를 벗어제치며 파도치는 물쪽으로
달렸다. 물은 차가웠다. 물속에서 균형을 잡으려고 애쓰고 있는데 내 발이 거의 당장
마비되는 느낌이었다.
The sea gulls circled overhead, scanning for fish. Emil Hedaya
갈매기들은 물고기를 노리며 머리위를 빙빙 돌고 있었다. 에밀 헤다야
(c 2006 The New York Times) (주해: c 2006 USA Briefing)
12
Jul, 2006
by Jin S.U /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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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Didn’t Have To Be Like Him.
I was walking on Third Avenue in Murray Hill and was just approaching a disheveled homeless man pulling items out of the trash can on the corner.
‘머리 힐’ 지역의 ‘서드 애비뉴’를 걸어가고 있었다. 남루한 옷차림의 “집없는 사나이”가 길모퉁이에 있는 쓰레기 통을 뒤져 물건들을 꺼내고 있는 장면이 앞에 보였다.
+ Murray Hill 맨해턴 미드타운의 동남부 동네
+ disheveled 단정치 못한, 꾀죄죄한
Approaching from the other direction was an elegantly dressed woman with a little white Maltese.
때마침 반대편에서 그 장면에 다가오는 한 고상하게 차려 입은 여인이 있었다. 그녀는 작은 흰 색 몰티즈 종 개를 데리고 있었다.
+ a Maltese : 지중해의 몰타(Malta) 섬 원산이라고 전해지고 있는, 애완용 개. 길고
부드러운 하얀 털이 특징이다.
As they came abreast of the homeless man, he turned, looked at the dog and started to bark. Recognizing a challenge, the dog stopped, stood its ground and barked back at the man.
그녀와 개가 자기 가까이 다 왔을 때, “집없는 사나이”는 돌아보더니 개를 향해 개소리를 내며 짖었다. 이렇게 도전을 받자, 개는 걸음을 멈추더니 자세를 가다듬고 그 사나이를 향해 마주 짖었다.
+ to come abreast of ~ : ~ 과 나란히 서는 위치까지 가다, ~ 곁에 나란히 서다
+ to stand its ground : 양보하거나 뒤로 물러서지 않겠다는 자세를 취하다
Pulling the dog along, the woman leaned down as she walked past me and said to the dog: "Ridiculous. Just because he was rude didn't mean you had to be, too." Joan Friedman
그녀는 개를 잡아당기면서 나 있는 곳을 지나쳤을 때 허리를 굽히고 개에게 일르는
것이었다. “졸렬하게, 그게 무슨짓이야? 그 사람이 예의없이 군다고 해서 너까지 그러면 안되지 않아.” 조은 프리드만
+ ridiculous 말도 안될 정도로 잘못된
(원문은 뉴욕 타임스의 Metropolitan Diary라는 독자 기고란에서 따온 것입니다.) (c 2006
The New York Times) (주해: c 2006 USA Briefing)
